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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황사대비, 피부 모공축소가 시급?
<暉존?潔底뵉鰥丙 피부과 윤창운 원장>
2011-03-17 18:20:52 입력

봄철 황사대비, 피부 모공축소가 시급?

봄이 오기도 전, 얄밉게도 찾아 드는 황사로 인해 피부주의보도 노란불이 켜질 참이다.

황사의 먼지와 각종 금속성분에 가장 먼저 노출된 피부야 말로 심각한 영향을 끼치기 마련. 가뜩이나 건조주의보가 들썩이는 요즘은 더욱 걱정이다. 프리미어성형외과피부과 윤창운 원장의 도움말을 들어봤다.

◆ 황사 미세먼지, 피부 모공 파고들어 = 황사는 일반 먼지보다 입자가 작기 때문에 피부 모공에 깊숙이 들어가 피부트러블을 일으키는 주범이 된다. 때문에 피부가 약한 아토피 피부염이나 알레르기에 의한 환자들이 크게 늘고 있다.

피부는 방심한 사이 몰라보게 노화되는 특성이 있다. 피부 자체내의 세포의 활동의 저하되는 이유와 함께 주변의 환경에 의해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황사에 대한 피해를 줄이려면 외출 전 자외선 차단제를 충분히 발라 피부의 보호막을 형성하게 해준다.

또한 봄철 화장품을 선택할 때는 유분이 적고 흡수가 빠른 것을 택하는 것이 좋다. 이유는 유분이 많은 화장품은 오히려 흙먼지가 달라붙어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한편 클렌징도 빼놓을 수 없겠다. 각종 톱스타들이 화제가 되어 피부미인이 된 비결인 양, 클렌징 비법을 소개하는 것처럼 외출 후에는 이중 세안으로 피부에 남은 노폐물을 깨끗하게 제거해야 한다.

모공 속에 깊이 투입한 먼지와 금속물질이 각질에 쌓이게 되면, 모공이 늘어져 마치 귤껍질과 같은 피부가 될 확률이 많다. 때문에 피부타입에 맞는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여 충분히 거품을 낸 뒤 씻어내면 되며, 물의 온도는 너무 뜨거운 물을 피하는 것이 모공의 늘어짐을 막을 수 있다.

여성은 자신의 결점을 개선하고 아름다워 보이기 위해 화장을 하기 때문에 클렌징에 신경을 쓰지 않는 경우 모공이 확대된다. 더욱이 황사 철에는 어떻게 클렌징하느냐에 대한 중요성이 커진다.

◆ 모공스탬프, 황사 대비한 피부 보호막 작용 = 이미 모공이 넓어진 경우, 쉽게 줄어들기 어려우며 화장으로도 쉽게 가려지지 않는다. 그렇다고 포기하기는 이르다. 만약 모공의 축소를 원한다면 피부과를 통해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다.

모공치료의 효율성이 높은 모공스탬프의 경우, 반복적인 시술을 통해 모공 트러블의 개선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모든 피부트러블의 경우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하는 것이 먼저이다.

모공스탬프란, 미세한 니들(micro-needle)이 달린 스탬프(Stamp) 형식의 기기를 이용하여 개선하고자 하는 피부에 미세한 홀을 통해 약물을 주입하여 상처 입은 피부 깊은 층, 즉 진피 층에 약물이 침투하듯이 효과적으로 도달하게 만들어주어 진피 속부터 새살이 차오르면서 늘어진 모공을 단단하게 조이는 원리의 모공축소 시술이다.

모공스탬프 시술은 피부 탄력을 증가시키고 피지 분비량을 감소시켜주며, 각질을 제거하고 피부 순환을 활성화 해주어 건강한 모공으로 만들어 준다. 또한 시술 후 다음날부터 세안과 화장이 가능해 시술에 대한 부담을 덜어준다는 특징이 있다.

도움말 = 프리미어성형외과 피부과 윤창운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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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7 18:24:02 수정 송현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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