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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적인 냉 검사? 질염을 막는다!
<煊Ъ섯떳?萬㈋봉퓻 이정주 원장>
2011-03-22 09:26:51 입력

여성은 평생 동안 평균 400회 가량의 생리를 경험하며 수많은 질염에 노출된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흔한 질병 중 하나가 칸디다질염이다.

칸디다질염과 예방법에 대해 연세마리앤여성의원 이정주 원장(산부인과전문의)의 도움말을 통해 알아보자.

칸디다질염은 여성의 질 내부에 서식하는 다른 정상적인 세균이나 호르몬의 균형이 깨지게 되어 곰팡이 균이 과잉 성장해 질염을 유발한다.

일반적으로 가려운 증상으로 시작되는 칸디다질염은 악취가 거의 없고 소량의 진한 흰색의 냉을 동반한다. 또 우유 찌꺼기 모양의 형태를 띄고 있으며, 상태가 심해지면 쓰라림이 있고 화끈거림의 증상을 보인다.

특히 생리를 할 시 신경을 써야 한다.

질이 평소에 유지하던 상태(Ph 4~5)에 변화가 올 수 있고 병균의 침입이 쉽고 무방비 상태가 되어 질염이 발생할 수 있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칸디다질염은 악화되면 피부 짓무름뿐 아니라 방광염으로 전이 될 수 있으므로 그 전에 반드시 치료를 받기를 권유한다.

칸디다질염에 있어 냉 검사는 주기적이고, 정확한 진단으로 원인 균을 제거하고 질염의 재발을 막으며 질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다.

또 질 안은 점액질로 항상 촉촉한 상태를 유지하여 냉이 균에 의해 감염될 확률이 높다. 때문에 평소 통풍이 잘되고 나이론 제품의 속옷을 피하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질염을 예방할 수 있으며 벗어 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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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2 09:33:27 수정 송현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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