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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메기, 괴물지렁이... 다시 화제
체르노빌 원전사고 당시 괴생명체 관심
2011-04-08 22:44:22 입력

■ 거대 메기

일본 지진과 원전사고 이후 ‘방사능’에 대한 공포가 커가고 있는 가운데 과거 구 소련당시 체르노빌 원전사고 때의 괴생명체 사진들이 다시금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언뜻 뱀처럼 보이는 유전자 변형 지렁이는 일반 지렁이 크기보다 10배에 달하며 길이뿐만 아니라 두께도 두꺼워 ‘괴물지렁이’라고 별칭을 얻었다.

몇 년 전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인근에서 시민이 직접 촬영한 거대 메기의 동영상도 유튜브를 통해 확산되고 있다.

‘괴물메기’라 명명된 이 메기들은 일반적인 30~50cm의 메기 크기와 달리 무려 10배 크기 수준인 3~4m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원전 사고에 의한 변종으로 보인다는 보도가 잇따르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 ‘괴물메기’를 직접 보기 위해 이 강으로 찾아오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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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빈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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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게
아래 보다? 라는 곳 사장 100% 니
눈이시커메지는;;ㄷㄷ
구리찡
정말대단한거같아
생긴건 이쁘네요. 그림은 별로지만
군미필도 가능하다고 하니 그점은
부자는 가난한 자보다 행복한가?
분명히 그렇다
대체로 그렇다
모르겠다
대체로 그렇지 않다
분명히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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