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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 정보] 매일 마시는 술, 간암 불러
암세포치료클리닉 하나의원 정규철 원장
2011-09-20 14:52:00 입력

대다수의 대한민국 국민은 희로애락을 술과 함께한다. 기뻐서 마시고 슬퍼서 마시며 행복해서 마시고 불행해서 마신다. 성인이 되는 그 순간부터 술은 어느 모임에서나 빼놓을 수 없는 필수요소가 되며 인간관계에서의 윤활유 역할까지도 충실히 해준다. 하지만 술은 간의 건강을 해칠 뿐만 아니라 최악의 경우 간암발병까지 이르게 될 수 있다.

알코올성 간 질환, 그리고 간암

최근 우리나라는 알코올성 간 손상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이는 간암의 발생위험도 높아지고 있다는 말이다. 물론 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간질환이 없는 정상인의 경우 소주 반 병 이내로 마시는 것이 간에 손상을 입히지 않는 적절한 수치이다. 또한 한번 음주를 하면 최소 3일 정도는 휴식을 취해야 간이 정상적으로 회복이 되므로 이를 유의하고 간이 손상되는 것을 예방해야 한다.

알코올성 간질환은 지방간, 간염, 간경변증으로 구분되는데, 환자에 따라 겹쳐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알코올성 간질환은 별 증상 없이 간경변증, 최악의 경우 간암으로 진행하게 되는데 간암의 경우 초기에 발견한다면 절제수술을 선택하게 된다. 상황에 따라서는 고주파 열치료, 색전술등의 치료도 할 수 있지만 이러한 치료들이 간암의 재발을 막는데는 한계가 있다. 간암의 경우 초기에 발견했더라도 근본적인 원인인 간염이나 간경화에서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재발 위험이 매우 높은 암이다. 따라서 수술이나 다른 국소 치료를 잘 했더라도 재발을 막기 위해 간암세포치료를 고려해 볼 수 있다.

간암세포치료는 간암에서 국소적인 처치로 암을 제거한 뒤, 치료를 진행할 경우 재발을 낮출 확률이 굉장히 높다. 치료는 환자 본인에게서 채취한 혈액에서 인간의 면역력을 담당하는 면역세포를 분리한 후 특수 배양과정을 통해 2주 동안 배양을 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그 후 1000배 이상 강화된 면역세포를 다시 환자에게 주입하면 환자는 더욱 강화된 면역체계를 갖게 되어 잔존하고 있는 미세한 암세포들의 증식을 억제하고 제거하는 효과를 가진다.

암세포치료 클리닉 하나의원 정규철 원장은 간암세포치료는 환자 자신의 세포를 이용하기에 항암치료에서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이 적으면서도 미세 잔존암 제거와 재발방지 효과를 나타내기에 암환자 삶의 질 향상에 더없이 효과적인 치료라 할 수 있다. 하지만 간암에 걸려 치료 받기 이전에 음주량을 줄이고 채소, 과일 등 건강한 식습관을 가지고 정기적인 검진으로 간암을 미리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다.”며 간암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11-09-21 09:40:20 수정 김용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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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니 인용한 것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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