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옷장
Home > 칼럼 > 건강/미용
싸이월드 공감하기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노안! 광대뼈축소술로 안면윤곽 해결
로미안성형외과 강민범 원장
2011-09-29 13:58:47 입력

최근 동안열풍으로 얼굴만으로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베이비 페이스가 화제이다. 특히 많은 연예인들이 동안외모로 볼록하게 튀어나온 볼륨있는 광대뼈와 이마, 코끝, 턱끝, 동그란 얼굴형 등을 내세워 동경의 대상이 되고 있어 미용성형 쪽에서는 다양한 동안성형에 대한 관심도가 무척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베이비 페이스동안성형은 특정한 시술 이라기보다는 자신의 얼굴 윤곽과 피부상태 등을 개선해 얼굴의 현재보다 더 젊어 보이도록 해주는 모든 시술을 말하는 것이다.

동안외모로 보일 수 있는 얼굴을 살펴보면 대개 매끈하면서도 볼륨감 있는 이마, 아래쪽 볼 살보다는 위쪽 앞 광대부위 애플존이 통통하여 볼륨감이 있는 경우, 턱 길이가 짧고 턱선이 갸름한 경우가 많다.

이렇듯 얼굴의 전체적인 선이 입체적이면서도 부드러운 얼굴형이 이러한 베이비 페이스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광대뼈는 안면부의 중앙에 위치해 적당히 돌출된 광대뼈는 입체적이고 생기 있는 동안외모가 되기도 하지만 반대로 광대뼈가 과도하게 발달하였거나 광대뼈 밑 볼이 움푹 패인 경우 얼굴의 굴곡이 두드려지면서 억세고 사나운 인상을 주며 노안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처럼 광대뼈는 동안페이스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되므로 발달정도나 돌출방향에 따라 그 수술방법이 달라져야 한다. 3D 삼차원 안면윤곽술을 시행하고 있는 로미안성형외과 전문의 강민범 원장(사진)은 광대뼈축소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앞 광대뼈가 발달한 경우

앞광대의 경우 단순히 갈아 주어 광대뼈의 두께만을 줄여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효과적일 수 있다. 하지만 너무 비대한 경우 효과가 떨어질 수 있어 광대뼈축소술로 얼굴라인을 교정하고 작은 얼굴의 안면윤곽을 만들 수 있다.

▶옆 광대뼈가 발달한 경우

귀앞 구렛나루 부위의 피부를 0.5cm정도의 작은 절개창을 통해 박리범위를 최소화하여 출혈이 적고 볼처짐이 거의 없고, 짧은 수술시간내로 이루어져 부기가 적은 것이 장점이다. 또한 입안의 절개가 거의 없기 때문에 수술 후 식사에 불편함도 없다.

▶앞 광대와 옆 광대가 동시에 나온 경우

3D 삼차원 광대뼈축소술로 옆광대와 앞광대를 줄여주고 입체적인 안면윤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옆광대뼈를 절단하여 안으로 밀어주는 동시에 앞광대뼈는 안쪽과 뒤쪽 그리고 위쪽으로 밀어 넣어 티타늄 판과 나사로 고정해 준다.

성형외과 전문의 강민범 원장은 “이처럼 광대뼈축소술은 안면윤곽 수술 중에서도 난이도가 높아 정확한 진단과 정교한 기술을 필요로 하는데 정면뿐만 아니라 측면까지 윤곽을 고려하여 경험이 풍부한 안면윤곽수술을 전문적으로 하는 병원을 선택해야 한다”며, “정확한 검사와 수술 전 전문장비, 안전시스템을 갖추었는 지와 수술 후 볼처짐의 가능여부와 부작용, 전신마취하에 이루어지므로 마취과 전문의가 상주하는지 꼼꼼히 살펴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1-09-29 17:58:35 수정 김용수 ([email protected])
김용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TOP
알리는 글
골판지 화백 프랑스 출장으로 당분간…
코카뉴스, 쇼셜댓글 서비스 개시!!
골판지의 '코카만평' 신설…
가장많이 본 뉴스
최근 댓글
에효 해병대는 무슨 슈퍼히어로를
하늘바기님 뭔말임미?
수정도 안하시나요
확실함...맘에 듬...
뭐긴 뭐여..
이게 무슨 만평이냐?
읽어보니 인용한 것이네요..
부자는 가난한 자보다 행복한가?
분명히 그렇다
대체로 그렇다
모르겠다
대체로 그렇지 않다
분명히 그렇지 않다
인터넷교보문고
회사소개 | 개인정보 취급방침 | 회원약관 | 각종문의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00312 , 등록연월일 : 2007년 1월 11일
사업장 : 서울시 마포구 마포동 35-1 현대빌딩 1214호, 사업자등록번호 : 105-12-51281
, 발행인 : 박상옥 , 편집인 : 김진수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표전화 : 070-4402-1079, 팩스 : 02-706-1076, 신한은행 : 110-213-842927, 관리자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I 2023 코카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