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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NEWS > 사회
서울 명문대생 성추행 파문
남학생 선배가 술 취해 신입생 20여명 추행
2010-01-25 17:48:49 입력

서울의 한 명문대 남학생 선배가 여자 신입생 20여명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파문이 커지고 있다.

지난 23일 밤 10시경 모 대학 온라인 커뮤니티 익명게시판에 성추행 사실을 폭로하는 글이 올라왔다. 피해자 A양은 “술에 많이 취해서 바람을 쐬고 있는데 한 선배분이 다가와 가슴을 만지는 등의 행동을 서슴없이 행했다. 이런 황당하고 어이없는 일을 처음 겪은 저로서는 그저 멍할 수 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사건이 일파만파 퍼지자 성추행 가해 의혹을 받고 있는 P씨는 24일, “제 행실이 원망스럽고, 피해자분들께 죄송하다”는 사과문을 올리고 스스로 휴학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그러나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휴학이 면죄부냐”라며 비난했고, P씨는 “모든 혐의를 인정하고 자숙의 의미로 최소 2년간 휴학하려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해당 학교의 총여학생회는 “사건 관계자들과 논의를 통해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2010-01-25 17:55:04 수정 편운장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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