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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훈련 개시, 긴장감 최고조
남북간 군사충돌 가능성 배제 못해
2010-11-28 10:45:36 입력

북한이 한미연합훈련에 따른 보복타격을 공언한 가운데 한국과 미국이 28일 오전 6시부터 서해에서 한미연합훈련을 시작해 한반도 긴장감이 최고조에 올랐다.

우리 군은 이번 한미연합훈련을 북한의 추가 도발을 억제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히고 있지만, 남북간 2차 충돌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번 연합훈련에 우리 군은 이지스구축함인 세종대왕함을 비롯해 구축함, 호위함, 초계함, 군수지원함 등 수상함 6척과 대잠항공기 2대가 참가한다.

미국은 존재자체로 위협적인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호(9만 7000t급)를 비롯, 미사일 순양함 카우펜스함(CG62.9600t급) 9750t급 구축함 샤일로함, 스테담호(DDG63), 피체랄드함(DDG62) 등이 참가한다. 핵잠수함은 이번 훈련에 참가하지 않는다. 미국은 주인미군에 배치된 RC-135 정찰기와 최첨단 F-22 전투기(랩터)도 동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북한군의 해안포 및 미사일기지와 전차부대 움직임을 고공에서 정밀 탐지·감시하는 정찰기 ‘조인트 스타즈(J-STARS)’가 투입됐다.

조인트 스타즈는 폭 44.2m, 길이 46.6m, 높이 12.9m의 크기에 순항속도 마하 0.8로 11시간 동안 공중에 체공할 수 있다. 항속거리는 9270㎞에 이른다.

이와 관련, 합동참모본부 이봉우 공보실장은 “이번 훈련은 연평도 포격 도발사건 발생 이전부터 계획된 연례적으로 실시되는 훈련”이라며 “대북억제력 강화와 영내 안정 증진에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봉우 실장은 또, “훈련에 참가하는 한미 전력은 대공방어와 수상전 수행능력을 중점적으로 연습하게 될 것”이라며 “훈련장소는 우리의 서해상과 우리 영역, 우리 공해상에서 실시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북한 조평통(조국평화통일위원회)은 26일 대변인 성명을 내고 “괴뢰패당이 또 우리의 존엄과 주권을 조금이라도 건드린다면 우리 군대와 인민은 더 무서운 불벼락으로 적의 아성을 송두리째 날려 보낼 준비를 갖췄다”고 위협한 바 있다.

한미는 훈련기간 북한의 군사적 도발 가능성에 대비해 대북감시태세인 ‘워치콘’을 2단계로 유지하며 북한군 동향을 정밀 감시하고 있다.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 호>

조지 워싱턴함은 미 해군 7함대의 주력 항공모함인 ‘니미츠급’(Nimiz Class)의 6번함으로, 갑판의 길이가 332m에 달하며 폭은 76m로 축구장 3개 넓이와 비슷하다. 2개의 ‘A4W’ 원자로를 탑재해 26만 마력을 낼 수 있으며 최대 속도는 30노트 이상으로 전해진다.

만재배수량은 10만2000톤으로 90여 대의 전투기와 조기경보기, 헬기 등 각종 항공기를 탑재할 수 있으며, 승무원 3200여 명과 항공요원 2400여 명 등 약 5600여 명이 탑승한다.

2010-11-28 10:52:18 수정 김국장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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