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국제만화축제 가는 법
처음 부천국제만화축제를 찾는 방문객을 위해 장소와 교통, 프로그램을 정리했습니다.

부천 국제 코믹스 페스티벌(BICOF)은 매년 부천에서 열리는 만화와 코스플레이 팬들을 위한 축제다.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은 날짜, 편리한 지하철 경로, 티켓 정보 등을 알고 싶을 것이다.
BICOF은 보통 9월 말에서 10월 초 사이에 부천 한국만화박물관에서 개최된다. 하지만 매년 날짜가 바뀌므로 확인하는 것이 좋다. 티켓 규정, 얼리버드 오퍼, 가격 등은 매회 새로 정해지므로 bicof.com에서 확인해야 한다. 프로그램도 매년 달라지지만, 작가와 크리에이터, 코스플레이어, 마켓 스톨, 전시회, 개막식 등이 포함된다.
페스티벌은 한국만화박물관과 한국만화콘텐츠진흥원 부지 일대에서 열린다. 박물관 주소는 경기도 부천시 길주로 1이다.
서울에서 가장 빠른 길은 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이다. 7호선을 타면 한국만화박물관 단지와 가장 가까운 곳에 내릴 수 있으며, 페스티벌은 그곳에서 시작된다. 박물관 안내 페이지에 따르면 삼산체육관역 5번 출구에서 박물관까지는 약 1분 거리다. 지역 버스도 박물관 근처에 정차한다. 차량을 이용할 경우 페스티벌 기간 중 주차 공간이 제한적이므로 대중교통이 더 안전한 선택이다.
한국만화박물관은 한국 만화의 대규모 컬렉션으로 유명하므로 다양한 만화와 굿즈를 판매하는 전시회와 마켓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코스플레이도 페스티벌의 큰 부분을 차지하지만, 자세한 내용은 해당 연도의 일정을 확인해야 한다. 개막식에는 부천만화대상 시상식이 있으며, 한국 크리에이터들의 사인회와 토크도 열린다. 정확한 이벤트 구성은 매년 달라지므로 다른 해에 참석한 사람과 같은 것을 보지는 못할 것이다.
페스티벌은 박물관 건물과 주변 공터에 걸쳐 열리며, 한국만화박물관이 중심이므로 걸어 다니는 것이 가장 좋다. 페스티벌 운영 시간은 매회 새로 정해지므로 박물관 평소 운영 시간을 믿지 말고 bicof.com에서 확인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사인회 대기열이나 개막식 같은 인기 세션에는 많은 사람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페스티벌의 많은 부분이 야외에서 열리므로 물과 충전된 휴대폰을 챙기는 것이 좋다. 페스티벌을 진정으로 즐기려면 일정을 정리하고, 필요한 티켓을 미리 예약하는 것이 핵심이다.
BICOF에 처음 방문한다면 공식 사이트에서 해당 연도의 날짜, 이벤트 일정, 티켓 정보를 찾아보자. 하지만 요약하자면, 서울에서 가장 빠른 길은 7호선 삼산체육관역 5번 출구로 내려 한국만화박물관으로 직진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