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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생활체육 안전사고 늘어... 주의 요망
지난해 사망 9명, 부상 2,213명
2011-09-26 09:06:18 입력

각종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늘어나면서 이와 관련된 안전사고도 동시에 증가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26일 민주당 장병완 의원에 의하면 생활체육 안전사고 발생은 2006년 1천795건이었던 것이 2010년에는 2천553건으로 142%나 증가했다. 또 같은 기간 사망자는 2006년 5명, 2007년 6명, 2008년 7명, 2009년 4명, 2010년 9명으로 나타났으며, 부상자는 2006년 1,732명, 2007년 2,301명, 2008년 2,441명, 2009년 3,119명, 2010년 2,213명으로 집계됐다.

더구나 이 같은 수치는 스포츠 안전보험 가입자만을 대상으로 한 것이어서 실제 사망자나 부상자는 더욱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 생활체육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종목은 야구로 나타났다.

지난해 가장 많은 안전사고가 발생한 경기 종목은 야구였으며, 축구와 자전거가 그 뒤를 이었다. 또 배드민턴과 게이트볼, 수키, 배구, 승마, 패러글라이딩, 인라인스케이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생활체육회는 이 같은 안전사고 증가 원인에 대해 ‘웰빙’ 열풍으로 인해 생활체육 동호인이 증가함에 따라 체육활동 중 안전사고 건수도 함께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장병완 의원은 “생활체육 활동 중 사망자와 부상자가 증가 추이를 보이는 것은 동호인이 그 만큼 증가한 원인도 있겠지만, 안전사고에 대한 불감증도 한 몫을 하고 있다”며 “체육회는 동호인들의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한 조치로 경기종목별 사고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 장병완 의원

2011-09-26 09:29:06 수정 김국장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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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해병대는 무슨 슈퍼히어로를
하늘바기님 뭔말임미?
수정도 안하시나요
확실함...맘에 듬...
뭐긴 뭐여..
이게 무슨 만평이냐?
읽어보니 인용한 것이네요..
부자는 가난한 자보다 행복한가?
분명히 그렇다
대체로 그렇다
모르겠다
대체로 그렇지 않다
분명히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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