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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프로배구 승부조작 관련자 더 있다" 진술 확보
대구지검 강력부, 전직 선수와 브로커 구속
2022-02-08 09:36:48 입력

지난해 프로축구에 이어 프로배구에서도 승부조작 사건이 적발됐다.

8일 대구지검 강력부는 2009~2010시즌 프로배구 V 리그 경기에서 브로커와 짜고 승부조작에 가담해 사례금을 챙긴 혐의(국민체육진흥법 위반 등)로 전 프로배구 선수 염모(30)씨와 브로커 강모(29)씨 등 2명을 구속했다.

검찰 조사 결과 지난해 7월 은퇴한 염씨가 소속팀 KEPCO45에서 리베로로 활약하다가 2010년 2월 열린 현대캐피탈의 경기에서 팀이 1-3으로 고의로 패하도록 하고, 이 경기외에도 3~4차례 경기에서 승부조작에 가담하고 돈은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염씨와 구속된 브로커 강씨는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트에 거액을 배팅해 수익금을 나눠 가진 혐의다.

검찰은 염씨 등이 “다른 선수들도 승부조작에 가담했다”는 진술을 확보해 염씨가 소속됐던 팀의 선수들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호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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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해병대는 무슨 슈퍼히어로를
하늘바기님 뭔말임미?
수정도 안하시나요
확실함...맘에 듬...
뭐긴 뭐여..
이게 무슨 만평이냐?
읽어보니 인용한 것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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