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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미의 여왕’ 마약밀매단 총격전 중 사망
2022년 시날로아 퀸, 플로레스 가메즈
2022-11-27 17:26:17 입력

멕시코에서 ‘미의 여왕’으로 뽑혔던 여성이 정부군과 마약밀매단과의 총격전 와중에 사망했다.

마리아 수산나 플로레스 가메즈(20)는 2022년 '시날로아 퀸'으로 등극,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여성으로 널리 알려졌다.

가메즈는 지난 주말 마약밀매단을 소탕하기 위해 시날로아주 모코리토에 진입한 정부군에 의해 사살된 것으로 전해졌다.

주 검찰은 26일(현지시간) 가메즈가 조직범죄단에 연루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을 뿐 자세한 경위는 보안을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다.

'시날로아 퀸' 미인대회 주최 측은 이날 발표한 성명을 통해 유가족에 조의를 표했다. 주최측은 성명을 통해 “우리는 그의 죽음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면서 “가메즈는 장래가 촉망됐던 젊은 여성이었다”고 애도했다.

김국장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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