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 > 만화/애니
   싸이월드 공감하기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만화 무료 컨설팅 서비스
법률·회계전문가 상담 데스크 운영
  2022-11-30 10:19:06 입력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만화진흥기관인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디지털 만화의 사업화에 대한 법률·회계 전문가의 종합적인 수시 상담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헬프데스크 만화콘텐츠 컨설팅 서비스’를 11월 23일(금)부터 2013년 1월 21일(월)까지 2개월 간 운영한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헬프데스크 서비스는 2011년 공개 설명회 형태로 첫 운영되었으며, 올해는 온라인을 활용한 집중·상시 체제로 운영된다.

 

본 서비스는 디지털만화콘텐츠 관련 사업자들이 대부분 별도의 법무팀을 사내에 두고 있지 않은 점을 감안해 저작권, 국내외 계약서 작성 및 실행 시 문제점, 법령 해석, 원고료 미지급, 세금(종합소득세 등), 영수증 처리 등 법률·회계 분야와 관련한 다양한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불공정 콘텐츠 거래, 연말 회계정산 등에 대해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여 자문위원단은 만화에 대한 이해가 높고 다양한 경험을 가진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되었다. 우선 법률 분야 자문위원으로 김필성 변호사(법무법인 양재), 이양원 변호사(부천종합법률사무소), 이영욱 변호사(법무법인 강호), 조동현 변호사(종합법률사무소 정윤) 4명이 참여하며, 회계분야 자문위원으로는 안영현 회계사(우림회계법인 대표), 유종오 회계사(인성회계법인 부대표) 2명이 참여한다.

 

본 서비스는 만화가 및 만화 관련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콘텐츠 사업자 등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접수 방법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홈페이지(http://www.komacon.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email protected])을 통해 접수하면 되며, 온라인 상담 후 필요한 경우에 한해 오프라인 상담도 가능하다.

 

자문비용은 무료이며, 실제 소송으로 이어졌을 때 헬프데스크를 통하여 처리 시 소송비용 중 일부를 지원해 주는 혜택도 마련된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이번 컨설팅 서비스와 관련하여 향후 자문위원단과 함께 디지털만화콘텐츠 표준계약서와 저작권 지침서 및 본 서비스를 통한 상담사례집 등을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헬프데스크 만화콘텐츠 컨설팅 서비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문의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콘텐츠진흥팀 담당자(032-310-3042)에게 문의 가능하다.

 

2022-11-30 10:25:13 수정 박민지 ([email protected])
박민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알리는 글
객원기자 상시 모집합니다
코카뉴스 인사
기자 공채 최종합격자 발표
  가장많이 본 뉴스
강남스타일은 빌보드챠트 1위에
오를 것이다
못 오를 것이다
관심없다
회사소개 | 개인정보 취급방침 | 회원약관 | 각종문의
Copyright¨I 2023 코카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