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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첫 번째 공포 ‘마마’ 1월 개봉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 작품
2022-12-03 09:09:19 입력

2013년을 여는 첫 번째 공포 <마마>(수입/배급:UPI)가 포스터 공개와 함께 1월 개봉을 확정 지어 화제가 되고 있다.

길예르모 델 토로가 선사하는 충격적 소재와 미스터리, 잊지 못할 2013년 1월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판타지, 호러, 스릴러까지 감독과 제작을 넘나들며 그 동안 자신만의 스타일을 선보이며 평단의 호평과 관객들의 환호를 받아 온 <판의 미로 -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2013년 잊지 못할 1월을 선사하기 위해 돌아왔다.

영화 <마마>는 2008년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부모의 충격적인 사망 사건 후 행방불명 되었던 어린 두 자매가 버려진 숲 속 오두막에서 발견 되면서 시작되는 미스터리와 공포를 담고 있다.

고작 1살, 3살. 두 자매는 5년 동안 아무도 찾지 않았던 오두막에서 어떻게 무사하게 살아 있을 수 있었을까? 아이들을 돌봐온 것은 누구일까? 세상으로 돌아왔지만 여전히 밤이 되면 벽에 대고 속삭이는 아이들은 누구와 어떤 대화를 나누는 건지 관객들을 숨막히는 공포와 미스터리의 세계로 초대할 예정이다.

특히 영화 <마마>가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세계적인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의 3분 단편이 원작이라는 점이다. 유투브에서 화제가 되었던 영상은 ‘획기적인 발상’, ‘올 해 봤던 것 중 가장 무섭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전 세계를 사로잡았는데 이를 통해 재능을 인정받은 앤드레스 무시에티는 <마마>의 감독으로 전격 헐리우드 입성까지 하게 되며 또 하나의 유투브 신화를 만들어내고 있다.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제작하고 신예 감독 앤드레스 무시에티의 감각을 통해 잊지 못할 공포와 미스터리를 선사할 <마마>는 2013년 1월 찾아 올 예정이다.

두 자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충격적인 비주얼의 본 포스터 공개!

2013년 첫 번째 공포로 1월 개봉을 확정 지은 <마마>는 공개된 본 포스터에서부터 충격적인 비주얼로 관객들의 궁금증을 유발한다. 서스펜스와 긴장감을 조성하는 이번 포스터는 누군가의 뒤에 숨어 얼굴을 반만 내밀고 주변을 경계하는 듯한 한 여자아이의 모습으로 섬뜩한 느낌을 자아낸다.

하지만 아이가 잡고 있는 것이 한 여성의 팔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순간, 특히 그 팔이 뼈만 앙상히 남은 여인의 모습이라는 것이 확인 되는 순간 관객들은 숨을 멎고 더욱더 큰 섬뜩한 공포감에 휩싸이게 된다. 이러한 포스터는 관객들에게 지나친 공포와 충격을 안겨줄 수 있다는 이유로 이미 한 차례 심의가 반려되었던 이미지로 그 수위는 상상 이상이다.

이와 함께 ‘엄마의 사랑은 영원하다! 죽어서도…’ 라는 메인 카피는 죽어서도 끝나지 않는 엄마의 사랑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관객들의 호기심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3년 첫 번째 공포로 손색없는 <마마>는 심의가 반려될 정도로 섬뜩한 포스터 공개와 함께 1월 관객들을 찾아 올 예정이다.

2022-12-03 09:10:44 수정 김국장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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