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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하되 야하지 않은 스타들의 비결?
<壎동至 서일범 그랜드성형외과 원장>
2010-07-22 10:29:33 입력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이들을 열광케 하는 여성의 ‘섹시함’은 과연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섹시함은 동경, 부러움, 끌림 등으로 그 의미를 다시 해석할 수 있다. 즉 여성의 노출 그 자체가 섹시한 것이라기보다는, 열정적으로 일하거나 운동하는 모습 등의 어떠한 행위에서 오는 이미지가 더 큰 것. 이런 점에서 섹시하다는 말은 야하다는 말과 어감에서 분명한 차이를 보인다.

물론 여성들의 당당한 노출이 이런 섹시함을 극대화 시켜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단지 노출만이 전부는 아닐 것이다. 오히려 노출 없이 타이트한 옷을 입으면 더 섹시하다고 느끼게 되는 경우도 많다. 때문에 무작정 자신의 몸매를 드러내거나 과한 노출만으로 섹시한 이미지를 얻고자 하는 것은 옳은 생각이라 할 수 없다.

최근 대표적인 트렌드는 ‘섹시코드’

노출이 많아지는 여름이 되면서 얼굴뿐만 아니라 S라인, 초콜릿 복근, 꿀벅지, 엉짱(엉덩이 짱) 등이 이슈가 되어 탄탄하고 섹시한 바디라인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그에 따라 이효리, 김아중 등 많은 연예인들이 경쟁하듯 섹시한 비키니 화보를 내놓고 있다.

이처럼 섹시코드는 지금 대한민국에서 빼놓을 수 없는 트렌드로 인식되고 있다. 한창 열풍이 불고 있는 ‘청순글래머’ 또한 비슷한 맥락이라 할 수 있다. 청순글래머란 아이같이 청순한 외모에 볼륨 있는 몸매, 즉 섹시한 몸매를 가진 여성을 말한다. 이런 섹시함에 대한 열망은 연예인뿐만 아니라 일반인들까지도 나이와 결혼 유무, 직업 등과 관계없이 여성들의 당당한 자기표현의 한 방법으로 자리 잡았다.

그랜드성형외과 서일범 원장은 “여름이 되면서 바디라인 교정에 대한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여성의 몸매는 외적 아름다움과 더불어 자기관리와 건강의 표상이 되면서 더욱 많은 사람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것이다”고 말한다.

때문에 지방흡입이나 가슴성형 등의 바디교정에 대한 상담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 서일범 원장은 또, “최근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트리플임팩트 지방흡입술’이나 ‘자유공간 유방확대술’이 높은 만족도로 수술을 받은 많은 여성들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렇듯 여성에게 붙여지는 ‘섹시함’, ‘청순함’, ‘매력적임’, ‘청순글래머’ 등의 찬사는 단지 외형만을 말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즉 여성의 진정한 섹시함은 내면에서 나온다. 무엇보다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고 열정적으로 매사에 임한다면 티셔츠 한 장, 매일 입는 청바지와 스포츠 백 만으로 건강한 섹시함을 발산할 수 있을 것이다.

공정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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