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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외면
민주당 김재균 의원 지적
2010-10-02 08:47:58 입력

대기업보다 오히려 공공기관이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외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김재균 의원(민주당, 광주 북을)이 1일 지식경제부와 소관기관들의 고용환경을 분석한 결과, 지경위 소관 46개 공공기관의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비율은 1.08%에 불과했다.

실제로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경우 24개월 이상 근무한 비정규직 13명 중 정규직 전환은 1명도 없었으며 10명은 해직, 나머지 3명은 비정규직으로 계속 근무중으로 나타나는 등 46개 기관에서 24개월 근무한 비정규직 근로자 1천664명 가운데 정규직으로 전환한 근로자는 불과 18명에 그쳤다.

이는 지난 6월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대기업의 정규직 전환비율 25.3%에도 크게 못 미치는 수치다.

김 의원은 이에 대해 “현 정부가 부르짖는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에 앞장서야 할 공공기관들이 이를 방관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실히 드러낸 것”이라며 “대법원의 판결에도 불구하고 비정규직 보호라는 법의 취지를 공공기관이 앞장 서 무력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 김재균 의원

2010-10-02 08:56:28 수정 김국장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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