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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캠핑숲에서 학교 캠핑 즐기자
평일 학교 캠핑 프로그램 운영
2010-10-02 10:01:16 입력

학교 캠핑도 운동장이 아닌 자연 속 중랑캠핑숲에서 즐겨보자.

서울시는 개장 50일 동안 6천 356명이 다녀가며 인기를 얻고 있는 중랑캠핑숲의 평일 이용률 확대를 위해 ‘평일 학교 캠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랑캠핑숲은 5성급(별 다섯 개) 캠핑장으로 불린다. 서울시에서 최초로 운영하는 오토캠핑장으로 사이트마다 바비큐, 전기, 야외탁자를 기본으로 갖추고 스파와 무료 숲체험프로그램, 캠핑카페 ‘숲’이 갖추어져 있기 때문이다.

지난 8월 2일 문을 연 이후 9월 20일까지 개장 50일(49박)동안 총 6,356명이 다녀가 1일 평균 130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돼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몇 번의 호우와 태풍 곤파스를 감안하면 실제 이용률은 더 높아진다. 특히 성수기인 8월에는 78%의 높은 이용률을 보였다.

서울시내에 위치해 집에서 가깝다는 장점 때문에 금요일~일요일 예약율은 100%를 웃돈다. 하지만 평일에는 사정이 다르다. 9월 한 달 평일 이용률이 19.3%에 불과했다. 주말에는 꽉 차고 주중에는 80%가량이 텅 비는 상황인 것이다.

서울시(푸른도시국)는 주중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평일 학교 캠핑 프로그램’을 운영, 주변 학교들이 반기별로 실시하는 캠핑행사를 중랑캠핑숲으로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아직까지 학교 운동장에서 텐트를 치고 캠핑행사를 하는 학교들이 많다는 정보를 입수한 것.

서울시는 평일 학교 캠핑 유치를 위해 전담직원(중부푸른도시사업소 이동유 주무관, 3783-5997)을 배치하고 예약부터 진행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별도의 인터넷 예약 없이 전화로 문의하면 현장안내부터 진행까지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학교 캠핑은 숲 해설가가 운영하는 숲체험프로그램(1~2시간)을 무료로 연계 운영하며, 단체행사를 위한 지원도 펼친다. 현재 혜원여자중학교(150명), 도원중학교(27명), 금성초등학교(48명) 등이 예약을 마친 상태며, 10월분 예약을 받고 있다.

2010-10-02 10:02:21 수정 박상옥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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