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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농증, 수술보다 섭생법으로 치료
근본 해결책 없으면 오히려 악화될 수 도
2010-10-08 07:39:16 입력

축농증을 앓고 있는 많은 이들의 고민은 바로 ‘수술’이다. 코가 자주 막혀 숨소리가 크고 입냄새가 심해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기도 하고, 결정적으로는 냄새를 맡지 못하고 늘 입으로 호흡해야 하는 답답한 상황이다 보니, 수술로 한 번에 축농증을 해결하고 싶다는 이들이 특히 많다.

하지만 비염치료 공동체 한의원 ‘숨길을 열다’에서는 수술보다 코에 좋은 섭생법을 권한다. 이는 체온조절력을 높여 인체의 면역력을 강화하는 방법으로서 숨길의 체온면역치료법의 핵심관리법.

‘숨길을 열다’ 유용우 원장은 “우리 한의원에서는 축농증 수술은 하지 않는다”며 “근본적인 해결책이 없이는 계속 재발되거나 오히려 악화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염증이 가라앉고 체온조절력이 회복되면 면역력이 높아지기 때문에 만성이거나 오랜 기간 재발되어온 축농증이라 할지라도 체온면역치료법으로 완치가 가능하다고” 말한다.

숨길을 열다에서 강조하는 체온면역치료법은 세 단계로 나뉜다.

먼저 그 첫 단계는 상쾌한 공기를 마시고 고민을 줄이는 것. 맑은 공기는 머리를 맑게 하고 아울러 신진대사에 필요한 산소를 충분히 공급해주기 때문에 하루 2회 이상 마주보는 창을 열어 환기시키는 것이 좋다. 또한, 지나친 고민과 생각은 엄청난 에너지를 소비하면서 열을 발생시키므로 지금 당장 고민과 생각을 줄이는 것도 머리가 맑아지고 마음도 편해지는 한 방법이다.

둘째로는 손끝으로 머리를 두드리고 1일 8시간 숙면을 취할 것을 권한다. 손끝으로 머리를 두드리면 머리의 기혈순환을 촉진하면서 동시에 경락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어, 기를 잘 내려주고 머리를 맑게 하는 효과가 있다. 수면은 신진대사를 회복하는 최고의 보약인 셈이다. 인체의 회복에 중요한 호르몬들은 12시를 전후로 많이 분비되며, 충분한 회복을 위해서는 8시간 정도의 수면이 필요하다.

셋째, 몸을 따뜻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것이 좋다. 따뜻한 음식을 먹어서 몸을 따뜻하게 하고 반신욕이나 목욕을 통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야 코의 건강에 좋다. 특히, 걷기, 자전거타기, 등산 같은 운동은 하체를 단련하여 차가운 기운을 올라가게 하고 뜨거운 기운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되는 운동이다.

완치중심의 통합적 비염치료 공동체 한의원 ‘숨길을 열다’(www.soomgil.com)는 40여명의 한의사와 양방의사가 모여 만물의 영장인 인간을 통합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영리보다는 ‘사람중심의 상생 공동체’를 추구하여 코 질환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0-10-08 08:33:19 수정 김용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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