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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지진 2차례 발생, 화산폭발 우려
중국, "폭발 주장은 과학적 근거 없다"
2010-10-12 21:43:24 입력

백두산 자락에서 하루에 2차례 지진이 발생하면서 백두산이 화산폭발을 일으키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다.

현지언론은 지난 9일 오후 1시 45분께 안투현에서 규모 3.7의 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22분 뒤인 오후 2시 7분께 같은 지점에서 규모 3.2의 지진이 재차 발생했다고 전했다. 지진이 발생한 지점은 백두산 천지에서 20-30㎞ 떨어진 곳이며 천지 화산 구역에 속한다.

이날 지진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둔화(敦化)와 허룽(和龍), 옌지(延吉) 등 인근 지역에서도 감지할 만큼 진동이 심했으며 안투현의 일부 가옥은 균열이 생기거나 파손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백두산 일대에서는 1999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3천여 차례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최근 들어 지진 발생이 잦아지고 있다.

한편, 윤성효 부산대 교수는 지난 6월 기상청이 주최한 ‘백두산 화산 위기와 대응’ 세미나에서 “최근 백두산 일대에서 발생한 지진이 과거에 비해 10배 이상 잦아지고 천지의 지형이 조금씩 솟아오르고 천지와 인근 숲에서 화산 가스가 방출되고 있다”며 “가까운 장래에 백두산이 분화할 수 있으며, 분화한다면 항공대란을 초래한 아이슬란드 화산보다 피해가 훨씬 클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지린성 지진국 양칭푸(楊淸福) 주임은 즉각 “지속적인 관측 결과 백두산이 머지않아 재분화할 것으로 추정할만한 이상 징후는 없다”고 말하며 “백두산이 가까운 장래 대폭발을 할 것이라는 주장은 과학적 근거가 없다”고 반박했다.

2010-10-12 22:00:50 수정 편운장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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