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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금발이 너무해’
올림푸스, 문화 출사 이벤트 진행
2010-11-08 09:28:44 입력

차별화된 문화 출사 이벤트로 디지털 카메라 문화를 리드하고 있는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에서 브로드웨이 최신 히트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를 가장 먼저 관람하고, 이를 카메라에 담는 이색 문화 출사 이벤트를 11월 16일(목) 오후 6시 30분부터 삼성동 뮤지컬 전용 극장 ‘코엑스 아티움’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11월 10일(수)까지 온라인 쇼핑몰에서 올림푸스 DSLR 혹은 하이브리드 카메라 PEN을 구매한 소비자 중 신청자 60명(동반 1인 포함, 총 1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10,000원이다.

고품격 출사 컨텐츠 제공으로 카메라 마니아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온 올림푸스한국은 이색적이고 보다 차별화된 출사 이벤트를 위해 이번에는 브로드웨이 최신 히트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와 손을 잡았다.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는 지난 2001년 개봉해 전미 흥행 9천만 불(1,100억)의 성적을 올린 영화 ‘금발이 너무해’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브로드웨이 최신 히트 뮤지컬로, 2007년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공연 된 이후 2007년 토니상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히트를 기록한 작품. 국내에서는 작년 초연에 이어 올해 두 번째 무대이며, 인기 여성 그룹이었던 SES 멤버 중 바다가 출연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올림푸스의 이번 출사 이벤트는 소비자를 기자단으로 초청, 촬영이 불가능한 유명 뮤지컬 공연을 사전 관람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자유롭게 촬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례적이다. 해당 공연은 11월 16일(화) 진행되는 프리뷰 공연으로, 19일(금)부터 진행되는 본 공연에 앞서 가장 먼저 [금발이 너무해]를 만나 볼 수 있다. 무엇보다 등장인물들의 화려한 의상과 아기자기한 세트는 풍부한 카메라 앵글을 제공해 줄 것이다.

신청방법은 올림푸스 홈페이지(www.olympus.co.kr)의 ‘펀 올림푸스>올림푸스 출사>온라인쇼핑몰’ 코너에서 11월 10일(수)까지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60명을 모집, 동반 1인 포함 총 120명이 올림푸스 문화 출사 기자단으로 초청된다. 이번 이벤트에 해당되는 올림푸스 제품은 보급형 DSLR E-620과 E-450, 그리고 하이브리드 카메라 PEN 시리즈(E-P1, E-P2, E-PL1)다.

2010-11-08 09:29:07 수정 김기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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