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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사장단 ‘젊어졌다’
평균연령 55.8세, 이재용 이부진 사장 승진
2010-12-03 12:32:49 입력

삼성 사장단의 평균 연령이 50대 중반으로 낮아졌다.

3일 단행된 삼성그룹 사장단 인사에서 전체 50여명의 사장의 평균 나이가 지난해 57.9세에서 55.8세로 2.1세 낮아졌다.

지난해 신임 사장의 평균 나이가 53.7세였으나, 이번 신임사장의 평균 나이는 51.3세였다고 삼성 측은 밝혔다. 이번 사장 승진자 중 최연소 사장은 이부진 사장으로 40세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사장은 COO(최고업무책임자) 사장으로 승진했다. 지난해 부사장으로 승진한 지 1년만에 또다시 사장으로 초고속 승진한 것이다.

■이건희 회장

그는 삼성전자 사업 전반에 대한 책임자 역할을 맡게 된다. 이에 따라 승진과 함께 동일한 업무를 부여한 것은 “권한을 더 주되, 책임도 더 묻겠다”는 이건희 회장의 의중이 담긴 것으로 해석된다.

호텔신라와 삼성에버랜드 전무를 겸해왔던 이부진 전무는 두 계열사에서 모두 사장으로 승진한 데 이어 삼성물산 상사부문의 고문까지 겸하게 됐다.

이부진 사장 내정자의 파격 승진에 대해 삼성 안팎에서는 성공적인 경영 활동이 밑받침됐기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사장 내정자는 호텔신라를 매출 기준으로 세계 7위 면세사업자로 성장시키는 등 글로벌 호텔로 탈바꿈시키는 데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2010-12-03 13:09:45 수정 김국장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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