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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NEWS > 국제
화성소년 보리스카 지구 멸망 예언
2011년 3차례 재난 뒤 2013년 대재앙
2010-12-12 19:43:32 입력

‘화성소년’으로 알려진 러시아의 보리스 키프리야노비치(14, 보리스카)가 2013년 대재앙을 예고했다.

보리스카는 지난 2008년과 2009년 지구의 한 대륙에 첫 번째 큰 재난이 발생한다고 예언했고 이 기간 중에 중국 쓰촨성에서 대지진이 발생하면서 큰 주목을 받았다.

‘화성소년’이라는 별명이 붙은 것은 보리스카가 전생에 자신이 화성인이었다고 주장하기 때문이다. 보리스카는 태어나자마자 거의 울지 않았고 생후 8개월부터 말을 하기 시작한 후 3살이 되기도 전에 우주에 관해 설명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가 2011년 한 대륙에서 3차례의 재난이 일어난 후 2013년에 지구가 멸망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현재 인터넷에서는 보리스카의 예언을 담은 1시간 짜리 동영상이 올라와 있는데 소년은 직접 그림까지 그리며 자세하게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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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빈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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