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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의 대표 콘텐츠를 만난다
‘2010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 열려
2010-12-15 13:41:40 입력

■ 지난해 열렸던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 시상식 장면

올 한 해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펼친 스타 콘텐츠들이 ‘2010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에 모인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콘텐츠와 제작자, 콘텐츠 해외진출 유공자 등을 발굴해 시상하는 ‘2010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주최,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 주관으로 12월 20일(월) 오후 4시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해외진출 유공자 포상’, ‘만화애니메이션캐릭터’, ‘디지털콘텐츠 대상’, ‘방송영상 그랑프리’까지 총 6개 분야에서 전 세계에 대한민국의 이름을 널리 알린 국가대표 콘텐츠와 주역 52명을 시상한다. 특히 올해부터 방송영상 그랑프리 부문이 통합 개최돼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콘텐츠 관련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해외진출 유공자 포상의 경우, 수출유공, 국가 이미지 제고, 산업발전 유공, 해외진출 아티스트 부문으로 총 4개 부문에 대해 포상한다. 신 분야 개척과 해외홍보 등 2개 부문은 특별상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을 수여한다.

만화애니메이션캐릭터 대상은 각 분야 대통령상을 포함 총 19작품이 수상의 기쁨을 누린다. 만화의 경우 출판만화와 온라인 만화에 대해, 애니메이션은 단편, 장편, 시리즈 애니메이션을, 캐릭터 부문은 라이센서, 라이선시, 캐릭터디자인, 캐릭터상품디자인상을 시상한다.

디지털콘텐츠 대상은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수상한 작품 중 올 한해 최고의 콘텐츠를 선정했다. 트렌드를 선도하는 3D와 CG 콘텐츠를 비롯해 모바일과 IPTV 콘텐츠, 교육정보 콘텐츠 분야를 빛낸 3개사가 선정되어 대한민국 콘텐츠의 기술력을 뽐냈다.

방송영상 그랑프리는 지난 2009년 11월 1일에서 2010년 10월 31일까지 국내에서 방송된 작품을 기준으로 총 7편의 작품상, 5명의 개인상을 시상한다. 한국방송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작품의 기획, 제작에 참여한 개인으로 한류 2.0 시대를 연 주역들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이재웅 원장은“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는 한 해 동안 대한민국을 빛낸 콘텐츠를 시상하는 업계의 큰 잔치’라며“수상작들에 대해서는 해외진출 등 지원을 크게 강화해 진정한 국가대표 콘텐츠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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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5 13:41:54 수정 박상옥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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