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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만나는 코스튬플레이 축제
‘2010 을지 한빛거리 캐릭터 페스티벌’ 열려
2010-12-16 09:28:47 입력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인기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주인공들을 그대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행사가 개최된다.

오는 12월 18일 토요일 오후 12시부터 4시 30분까지 서울 중구 삼각동 한빛미디어파크 야외무대에서는 서울 도심에서 최초로 대형 코스튬플레이 거리 축제인 “2010 을지한빛거리 캐릭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연평도 포격으로 행사가 연기 되었다가 다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생활 속의 시민 문화 재창조의 일환으로 ‘새로운 재미가 열린다, Fun Space”란 테마로 코스튬플레이어들이 인기 만화, 게임, 아이돌 공연 등의 주요 장면들을 액션, 춤, 극, 포즈 다양한 연출을 통하여 자신의 캐럭터를 직접 분석하고 보여주며, 시민들과 함께 즐거움을 나누는 행사다.

을지한빛거리 주최, 엠티지마케팅컴퍼니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 일정은 18일 오후12시부터 2시까지는 주최측이 준비한 다양한 오프닝 행사가 개최되며, 2시부터 4시까지는 코스튬 플레이어들이 무대에 직접 올라 멋진 포즈를 통해 본격적인 경합을 펼치며, 4시부터 4시30분까지 시상식 진행 후 코스튬플레이어들이 행사장 주변인 서울 시내를 돌며 시민들과 함께 즐기는 거리퍼레이드를 펼친다.

수상 분야는 종합우승팀 1팀에게는 50만원, 만화/애니 부문, 게임/밀리터리 부문, 아이돌팬코스 부문 각 분야 최우수팀 1팀에게 2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공연팀 모두에게는 소정의 공연지원금이 주어진다.

참여방법은 코스프레에 관심 있는 개인 및 2인 이상이 팀을 구성하여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12월 16일까지 [email protected] 이메일을 통해 참가팀명, 대표자 이름, 연락처, 이메일, 참가부문(만화애니, 게임밀리터리, 아이돌팬코스), 코스팀 경력을 기재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된 팀 중 주최측 기준심사로 총 10팀을 무대 공연팀으로 선발하여 개별 연락하며, 선정된 팀들은 당일 오전 11시까지 코스튬플레이 이벤트 부스에 도착해 리허설 및 준비 후 캐릭터 페스티벌 행사에 참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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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6 09:30:22 수정 김성빈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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