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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동물체험교실’
서울어린이대공원, 호랑이와 토끼 3형제
2010-12-28 23:40:23 입력

2010년 경인년(庚寅年)의 상징 동물 ‘호랑이’와 2011년 신묘년(辛卯年)의 상징 동물 ‘토끼’가 사이좋게 지내고 있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태어난 지 약 50여일 된 아기호랑이 ‘호야’와 태어난 지 약 90일된 흑색, 갈색, 백색의 토끼 3형제.

서울시는 서울 어린이대공원이 운영하는‘겨울방학 동물체험교실’에서 아기호랑이 ‘호야’와 토끼3형제가 함께 어울려 노는 것을 볼 수 있어 참가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평상시 서로 어울릴 수 없는 특별한 만남이라는 사실에 더해 올해와 내년을 상징하는 동물들의 만남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서울시는 두 동물의 이색적인 만남이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좋은 교육이 될 거라며 내년 1월 31일(월)까지 ‘겨울방학 동물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겨울방학 동물체험교실’은 매일(일, 공휴일 제외)2차례 진행되며 △오전 ‘나도 동물원 사육사’(7세~초등4년생) 40명 △오후 ‘에코스쿨’(미취학 어린이 가족) 3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오전 시간대에 초등학생이 참여하는 ‘겨울방학 동물체험교실’은 동물과 가장 가까이 지내는 사육사가 되어 동물을 직접 만져보고 아기호랑이의 엄마가 되어보는 체험과 관찰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동물과 친해지는 시간이다. ‘다람쥐원숭이’ 줄타기 감상하기, 떼쟁이 ‘아기호랑이’의 엄마 되어보기, ‘긴팔원숭이’와 악수하기, ‘비단구렁이’ 목도리해보기, ‘토끼와 거북이’ 경주시키기 등 동물원 사육사로서 다양한 체험과 사육사 선생님으로부터 생생한 동물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또한, 토끼 먹이주기, 거북이 먹이주기를 통해 동물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체험시간과 추운 겨울철 물새들의 겨울나기를 관찰 할 수 있는 물새장 투어로 별도로 마련하였다. 이 모든 과정을 마치면 ‘동물박사 수료증’을 받아갈 수 있다. 참가비는 8천원.

오후에는 유아나 유치원생을 둔 가족이 참여하는 ‘가족 동물체험교실’을 운영한다. 겨울방학동안 가족이 함께하는 특별한 이벤트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맹수인 아기호랑이 안아보기 등 펫팅체험과 앵무새 조련해보기 등 크고 작은 다양한 동물들을 활용한 체험위주로 동물과 직접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특히, 맹수 사파리 투어는 사자,호랑이 등 맹수들의 생활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는데다 사육사가 먹이주는 모습도 볼 수 있어 특별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참가비는 2인이상 가족 참여로 1인당 6천원.

예약은 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어린이대공원→학습프로그램→예약하기)를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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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8 23:41:05 수정 김성빈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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