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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싶은 이성의 조건은?
노블레스제이 조사결과, ‘성격 및 가치관 공감’ 1위
  2011-07-04 10:58:26 입력

평균 31.9세가 되면 결혼하기를 희망한다고 한다. 20대 후반에서 30대가 넘어가는 시즌에, 혹은 이른 사람은 20대 초, 중반에 결혼을 꿈꾼다. 결혼은 꿈꾸지만 아직 결혼할 배우자를 만나지 못한 미혼남녀라면 당연히 상대 이성들이 결혼하고 싶어하는 이성의 조건에 대해 궁금해한다.

 

최근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제이가 미혼 직장인 69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결혼할 때 배우자가 갖춰야 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 성격 및 가치관의 공감’(57.2%)1, ‘서로간의 사랑’(20.5%)2, ‘경제적 능력 수준’(18.2%)3, ‘배우자의 집안 수준’(3.4%)4위로 꼽았다.

 

사실 이미 결혼을 생각했다면 당신은 경제적 능력 수준을 어느 정도 갖췄다는 뜻으로 해석되기 때문에 많은 이성들에게 회자되는 경제적 능력 수준에 대한 선호는 생각 외로 그리 높지 않았다. 의외로 서로간의 사랑이라는 다소 감상적이면서 추상적인 가치와 성격 및 가치관의 공감이 배우자가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힌 것이다.

 

<사진제공 : 노블스제이>

 

연애는 서로를 바라보기 위한 만남이고, 결혼은 서로 같은 곳을 바라보기 위한 만남이란 말이 있듯이, 결혼은 평생을 함께 할 이성과 해야 하기 때문에 성격 및 가치관의 공감이 가장 우선적인 가치로 꼽히게 된 것이다. 사실 저녁에 앉아 함께 뉴스를 보더라도 의견차이가 심하게 벌어지면 매일 사소한 일로 싸우거나, 결혼생활에 재미를 느끼지 못할 확률이 높다. 때문에 일시적인 조건이나 외모에 대한 호기심으로 결혼을 결심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서로에 대해 알아보고 성격 및 가치관이 공감되는 이성이야 말로 나와 함께 평생을 같은 곳을 바라볼 수 있는 완벽한 배우자인 셈이다.

 

아무리 N극과 S극이 서로 끌린다고 하지만 그 끌림은 어디까지나 연애에서 만나볼 수 있는 하나의 두근거림이 끝일 가능성이 높다. 한 심리학자의 보고에 따르면 연애감정은 900일이 유효기간이 끝이라고 한다. 이성에 대한 두근거리는 감정을 유발하는 신경물질이 그 이후로는 더 이상 분비되지 않는 다는 것이다. 때문에 진정한 가치관의 공감대가 형성되는 이성이야 말로 당신에게 평생의 사랑을 유지할 수 있게 한다.

 

진정한 가치관의 공감대와 성격의 공감을 경험하려면, 그만큼 본인에게 맞는 이성을 만나야 한다. 아직도 드라마에서는 격이 다른 남녀의 만남인 신데렐라 스토리가 회자되고 있다고 하지만,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현실적인 당신이라면 이제 그런 이야기는 더 이상 당신에게 결혼에 대한 환상을 심어주지 못하고 있을 것이다.

 

주위의 소개나 만남의 자리에서 이성을 만날 때 때문에 대화를 통해 서로의 공감대를 찾아가거나, 사전에 상대에 대해 자세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그 만남이 주위의 인맥이나 환경적으로 제한이 있다면 믿을만한 결혼정보회사를 만나는 것도 좋겠다.

 

노블레스제이(www.noblessej.co.kr)에서는 공감대와 성격이 공유될 수 있도록, 상류층끼리의 만남을 주선하며 회원관리도 그 정보에 있어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다.

 

결혼을 준비하는 당신, 본인이 결혼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다면 이제 본인에게 맞는 이성을 만나 그 공감대를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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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4 11:00:14 수정 김용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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