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정치·경제
사 회
문화·레저·여행
만화·애니·캐릭터
스포츠/연예
국 제
OPINION
칼 럼
- 김인철 명작기행
- 강재형 옥의티
- 백경학 茶한잔
- 박용준 변호사 Q&A
- 장경수 이빨까기
- 박인식 행복이야기
- 최용택 세무칼럼
- 건강·미용 칼럼
편집위원 코너
WHO's
사 람 들
인 터 뷰
연재만화
강인춘 시어머니
깔리아 숲속편지
김상돈 콩가네
최인수 하여가
홍길동 만평
컵's
자유게시판
Home > 연재만화 > 강인춘 시어머니
얼마나 잘 못 했기에 그렇게 박박 긁었니?
<珝?燒 시어머니>
2010-01-17 15:58:33 입력

얼마나 잘 못 했기에 그렇게 박박 긁었니?


- 남자가 그럴 수도 있는 걸 가지고 뭘 그렇게 박박 긁었니?
- 여자가 좀 고분 고분한데가 있어야지 남자가 집에 들어올 맛도 나는 거다.
- 내가 보니 너도 잘한 것은 없는 것 같다.
- 결혼 전까지는 애비는 심성이 착했었는데 어쩌다 저렇게 변했는지. 원~!
아들내외가 싸웠을 때의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향해
가슴 후련히 쏟아 부을 수 있는 막말들이다.
세상에 모든 시어머니 다 이렇다는 것은 아니다.,
오해 없기를...
팔은 안으로 굽게 마련이다.
어머니의 아들사랑은 결혼 전이나, 후나 심정적으론 조금도 변함이 없다.
그게 바로 부모의 무조건적인 사랑이기도 하다.
아들은 곧 내 핏줄이다.
바보같이 제 아내랑 싸워서 욕을 바가지로 먹는 꼴을
그냥 마음 편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어머니는 세상에 없다.
단지 울컥하는 마음을졄돋 닦는 마음으로젾”抵볜 참아내는 것일 뿐이다.
아들을 둔 어머니는 그래서 속이 다 짓무른다고 한다.
또 어떤이는 울며 겨자먹는 식으로 위대(?)하다고 말하기도 한다.
거두 절미하고,
도의 경지에 이른졑低鍛臼“ 다시 한 번 부탁한다.
내 자식 가슴 아프다고 남의 자식 가슴에 못 박는 말은 하지 말자.
며느리, 밉더라도 두 팔로 끌어당겨 따뜻한 가슴으로
5분간만이라도 아무소리 하지 말고 품어보자.
참으로 힘든 일이지만...
2010-01-17 20:29:07 수정 강인춘 ([email protected])
강인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명품가방을 든 내...

얼마나 잘 못 했...

환갑, 그 잔치상...

시어머니, 며느리...

'고부갈등'그 해...
TOP
나도 한마디 (욕설, 비방 글은 경고 없이 바로 삭제됩니다.) 전체보기 | 0
이름 제목 조회 추천 작성일

한마디쓰기 님의 한마디 패스워드 :
이름
평 가









0 / 300byte
(한글150자)
제 목
내 용
알리는 글
코카뉴스, 그림게시판 서비스 시작
코카뉴스, 파란과 제휴
신개념 광고주 모십니다!!!
가장많이 본 뉴스
최근 댓글
파워 디지몬
명탐점 코난
짱구는 못말려 9
알고있음
외국에서 맨날 당하는 키스를 우리
순간 저모자이크 똥인줄알았어요`
아 짜증나
가장 중요한 인생의 성공요인?
꼴(처신, 태도)
깡(열정, 용기)
꾼(프로정신)
꾀(전문성)
끈(인맥)
끼(재능)
회사소개 | 개인정보 취급방침 | 회원약관 | 각종문의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00312 , 등록연월일 : 2007년 1월 11일
본사 : 서울시 마포구 염리동 81-92 201호 , 주사업장 : 서울시 서대문구 신촌동 134 연세대학교 공학원 B120D
발행인 : 박상옥 , 편집인 : 김진수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관리자메일 : [email protected] , 문의전화 : 02-2123-8185, 팩스 : 02-775-9383, 코카뉴스
Copyright¨I 2023 코카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