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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피부, 트러블 없이 지내는 노하우
<暉존?潔 성형외과 윤창운 원장>
2010-03-12 09:29:33 입력

(서울=뉴스와이어) 3월 중순으로 접어들면서 이젠 정말 봄이 왔음을 실감한다. 아직은 일교차가 심해서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기운이 남아 있고 난데없이 눈이 오기도 하지만 한낮을 사무실이나 집 안에서만 보내기에는 날씨의 유혹이 너무 크다.

그러나 미용을 생각하는 여성들이라면 무턱대고 봄 햇살을 즐길 수만은 없는 일이다. 봄철은 자외선, 건조한 날씨, 황사와 꽃가루, 꽃샘 추위 등 여성 피부관리의 온갖 복병이 도사리고 있는 계절이다. 특히 자외선은 피부트러블의 주원인으로 모공, 잔주름이나 늘어짐, 기미, 주근깨, 거무칙칙함, 피부암유발 등 피부에 미치는 악영향이 적지 않다.

겨우내 약한 햇빛에 익숙해진 피부는 자외선에 대한 방어기능이 약해져서 따뜻한 봄볕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한다. 따라서 봄바람에 들뜬 여성들이 무방비 상태로 봄볕에 피부를 노출시키는 것은 상당히 위험한 일이다. 따라서 피부보호를 위해서는 자외선 지수가 높은 시간대에는 외출을 삼가는 게 좋다. 야외활동이 불가피하다면 노출을 최소화할 수 있는 복장에 챙이 넓은 모자를 사용한다. 또 외출 시 에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한다.

또 봄철은 습도가 낮고 황사 등 먼지가 많아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더러워지는데 너무 자주 씻으면 피부가 거칠어지기 쉬우므로 조심해야 한다. 이때 너무 뜨겁지 않은 물을 사용해 시간은 15분 이내가 좋다. 약산성 비누를 사용하고 세안 시에는 거품을 많이 낸 후 부드럽게 문지른 뒤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씻어낸다.

또한 각질 관리를 위해서는 일주일에 두 번 정도 스크럽 제품을 사용한다. 스크럽은 알갱이가 들어 있는 세안 제품으로 묵은 각질을 관리해 주는데 효과적인 제품이다. 물기가 있는 얼굴에 2∼3분 정도 부드럽게 문질러 준 후, 미지근한 물로 깨끗하게 헹궈낸다. 보습을 위해서는 로션의 사용량을 평소보다 약간 늘려서 사용하고 보습 에센스와 크림을 함께 사용하여 피부 건조를 막아 준다.

봄철 피부는 수분이 부족하고 피지 분비가 많기 때문에 그만큼 거칠면서도 번들거리고 지저분해 보인다. 특히 모공의 경우에는 한 번 넓어진 모공은 다시 원래대로 줄이기가 힘이 든다. 때문에 전문적인 모공관리 방법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프리미어 성형외과 윤창운 원장은 “환절기 피부관리를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과 함께 하루에 큰 컵으로 8잔 이상의 물을 마셔야 한다”고 조언했다

박보라 주임 (http://www.premierep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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