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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도우미 미모, 복장 화제
전통의상 치파오... 일부 선정성 논란도
2010-11-18 08:54:46 입력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시상식 도우미 ‘리위’의 미모와 선정적 복장이 화제다.

광저우 아시안게임 각 종목 시상식에서 메달과 꽃다발을 들고 등장하는 팔등신 몸매의 도우미(Miss Manners)들은 몸에 착 달라붙는 중국 전통의상 치파오를 입고 있다. 특히 이들이 입은 치파오는 일반 치파오보다 얇고 피부에 달라붙게 제작돼 속옷라인이 그대로 드러나 일부에서는 선정성 논란마저 일고 있다.

광저우 아시안게임 시상식 도우미들은 모두 380명으로 이들은 총 4만여명의 지원자 중 선발된 최정예 요원들이다.

17세부터 25세까지 대학생들로 구성됐으며 키 168~178cm에 한 눈에 띄는 빼어난 외모를 지녔다. 이들은 빼어난 외모 뿐 아니라 외국어 구사능력도 갖춘 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어 예의(禮義)의 발음 '리위'로 불리는 이들 도우미들은 엄선된 선발과정 후 고도의 훈련과 워킹 연습을 통해 광저우 아시안 게임의 꽃으로 부상했다. 리위들은 무보수 자원봉사자들로 아시안게임 조직위는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그녀들에게 숙식을 제공하고 있다.

2010-11-18 08:55:35 수정 김용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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