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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터’ 서두원, 노기태와 그룹 결성
배다해 김성민 2PM, 씨스타 등 축하 릴레이
2010-11-24 21:31:57 입력

‘남자의 자격’ 합창단의 노래하는 파이터 서두원과 중고신인 노기태의 2FACE 그룹 결성 소식에 스타들의 축하메시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2PM, 티아라, 남녀공학, 씨스타, 슈퍼주니어의 김희철 등 인기 연예인 군단이 서두원의 가수 데뷔를 지원하고 나선 것이다.

노기태의 고향 후배로 알려진 2PM의 준수와 엠투엠 진우는 축하메시지에서도 거침없는 우정을 나타냈다. 2PM 준수는 “타이틀곡이 참 매력적이다. 좋은 그룹으로 발전했으면 좋겠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으며, 엠투엠 진우 역시 “서두원과 노기태의 가창력이 정말 뛰어난 것 같다”라고 극찬했다.

남자의 자격 합창단을 통해 우정을 쌓은 바닐라루씨 배다해는 “2FACE 앨범 발매를 진심으로 축하한다.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응원했으며, 남자의 자격 김성민도 서두원 노기태의 2FACE 데뷔 앨범 홍보와 함께 “좋은 느낌의 그룹인 만큼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서두원은 그 동안 ‘남자의 자격’ 합창단을 통해 노래하는 파이터로 주목을 모으며 종합격투기 선수와 방송인 두 분야를 종횡무진하며 활약을 펼쳐왔다. 거친 파이터 이미지를 벗고 부드러운 음색의 ‘2FACE’로 이달 26일 전격 변신할 예정이라고 한다.

서두원과 2FACE로 함께 활동을 펼칠 노기태는 올해 초 가비앤제이 희영과 ‘미워도 다시한번’이란 싱글을 발표해 음워차트 상위권에 랭크 되는 등 뛰어난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의 실력파 가수라고 알려졌다.

서두원 소속사 크레이지 사운드(Crazy Sound) 측은 “서두원이 그 동안 가수 데뷔를 꿈꿔왔다. 남자의 자격 합창단을 계기로 그 동안 억눌러왔던 가수의 꿈이 되살아 난 것 같다. 가수 데뷔를 하기에는 늦은 신인이지만 노래를 향한 서두원의 열정은 어떤 가수보다 뜨겁다”라고 전했다.

거친 격투기 챔피언에서 감성을 울리는 부드러운 음색의 남성 2인조 그룹으로 가수 데뷔에 나선 노래하는 파이터 서두원. ‘남자의 자격’에서 보여준 감동의 눈물이 무대 위에서도 감동으로 재현될 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서두원, 노기태 2FACE를 응원하는 스타들의 축하메시지는 서두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기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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