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 > 스포츠/연예
지드래곤·승리 ‘폭풍클릭유발자’ 등극…
SBS 강심장 홈페이지 사진 조회수 300만
2011-02-23 19:56:13 입력

22일 방송된 SBS <강심장> ‘종결자 특집’편에서 ‘패션종결자’로 출연한 지드래곤(GD)과 ‘예능종결자’로 출연한 승리가, 방송 이후에는 ‘폭풍클릭유발자’로 등극했다.

핫핑크 프리사이즈 바지를 입고 나타나 과감한 패션감각을 선보였던 지드래곤과 여전히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한 승리의 사진이 <강심장> 홈페이지(sbs.co.kr/kangheart/)에 공개된 가운데, 조회수가 각각 154만(GD)과 153만(승리)을 기록해 두 사진을 합치면 300만이 넘는 어마어마한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것.

네티즌들은 “조…조회수. 내가 잘 못 본거 아니지? 역시 권지용과 승리”, “지용이 저 바지도, 눈웃음도 너무 사랑스러워!”, “귀엽다가, 섹시하다가, 시크하다가, 이 팔색조 매력쟁이들”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드래곤의 핫핑크 추리닝 패션을 본 강호동은 “지드래곤이기에 가능한 패션”, 김태현은 “얼핏보고 청년 실업자인 줄 알 것 같다”, 슈퍼주니어 신동은 “다른 건 몰라도 내가 입어도 맞을 듯”이라고 각각 한마디씩 해 ‘패션종결자’답게 시청자들뿐 아니라, 출연자들의 시선까지 사로잡기도 했다. 또한, 지드래곤은 본인을 ‘곤드래곤’이라고 칭하며 만취해서 소녀시대 앞에서 막춤을 추게 된 사연을 솔직하게 공개하기도 하고, “승리가 늘 창피하다”고 너스레를 떨며 승리의 무대 뒷이야기를 전하기도 하는 등 예능감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SBS콘텐츠허브 관계자는 “지드래곤은 <밤이면 밤마다> 출연 당시에도 MC김제동과 같은 모자-다른 느낌의 ‘패션종결자’ 대결 사진이 공개돼,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며 “<강심장>의 지드래곤과 승리의 촬영현장 사진도 업데이트가 되자마자 팬들의 기대감과 호응이 무척 높았다. 그리고 방송 후인 금일 확인결과, 지드래곤과 승리의 사진이 각각 154만·153만으로 합치면 30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해 이들의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했다. 눈을 의심할 만큼의 수치”라고 전하며 놀라워했다. 지드래곤과 승리가 ‘폭풍클릭 유발자’임을 공식입증하는 셈.

또한, 어제 <강심장> 말미에는 빅뱅의 티저영상이 공개돼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기도 했다. 지드래곤과 승리의 <강심장> 촬영현장 사진과 <강심장> 다시보기는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

트위터하세요. ^^
2011-02-23 20:06:04 수정 김기린 ([email protected])
김기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TOP
나도 한마디 (욕설, 비방 글은 경고 없이 바로 삭제됩니다.) 전체보기 | 0
이름 제목 조회 추천 작성일

한마디쓰기 님의 한마디 패스워드 :
이름
자동 댓글 방지 : 2d6786ff46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평 가









0 / 300byte
(한글150자)
제 목
내 용
취업포털 인크루트 베너입니다. 효율이 좋으면 수수료 상향 조정 예정이니 많이 퍼가 주세요~
알리는 글
코카뉴스 기사를 트위터로 바로 올릴…
네이트 '공감' 버튼 적용…
코카뉴스 자문변호사 위촉
가장많이 본 뉴스
최근 댓글
내가니꺼면내가죽어미친넘아
거미가ㅠㅠㅠㅠㅠㅠㅠ
커미줄이아니고 거미줄 아닌가요~
우아쩌네요...
어째서 이런일이
흐음?
.....과연.
당신은 UFO의 존재를 믿습니까?
분명히 그렇다
대체로 그렇다
모르겠다
대체로 그렇지 않다
분명히 그렇지 않다
회사소개 | 개인정보 취급방침 | 회원약관 | 각종문의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00312 , 등록연월일 : 2007년 1월 11일
본사 : 서울시 마포구 염리동 81-92 201호
발행인 : 박상옥 , 편집인 : 김진수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화번호 : 02-786-9488, 팩스 : 02-712-1079, 관리자메일 : [email protected] ,
Copyright¨I 2023 코카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