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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업계 첫 만화광고 마케팅
스바루코리아... BICOF 방한 만화가에게 의전차량도 제공
2010-09-21 07:53:24 입력

국내 수입차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만화광고 마케팅이 등장했다.

스바루코리아(대표 최승달)가 이달부터 신문과 온라인 매체를 중심으로 만화 광고를 싣는 등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바루코리아의 만화광고는 지금까지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해온 경쟁 수입차 업계 마케팅에 비교할 때, 파격적인 행보다.

일종의 스토리셀링 기법을 도입한 스바루코리아의 만화광고는 ‘리얼 드라이브’라는 컨셉을 적용해 럭셔리하고 화려한 비주얼과 카피 등에 대한 고정관념을 벗어나 참신하다는 평가다.

만화광고에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도록 스바루의 기술력과 철학, 스바루 오너의 에피소드까지 연재 형식을 빌어 스바루의 진솔한 얘기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게 특징이다.

한편 스바루코리아(대표 최승달)가 ‘제13회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 참석을 위해 방한한 만화가 ‘기무라 나오미’에게 의전차량으로 레거시 3.6을 제공했다.

'문화간 화해를 통한 만화예술의 기여'란 주제로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진행됐던 이번 축제는 특히 제11차 국제만화가대회(ICC)와 함께 개최됐다. 이를 위해 <신의 물방울>과 <소년탐정 김전일>의 작가로 유명한 기바야시 신과 <신들의 봉우리>의 다니구치 지로, <스파이더맨>과 <아이언맨>을 그린 미국작가 C.B.세블스키 등 21개국 200여명의 해외 만화가가 참석해 작품전시와 세미나, 사인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이에 따라 스바루코리아는 <기적의 프로젝트 X>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기무라 나오미(Kimura Naomi)에게 레거시 3.6을 의전차량으로 제공했다. 15살에 데뷔해 신인상을 수상하며 80년대 천재 만화가라는 호칭을 얻은 기무라 나오미는 완성도 높은 화면과 생생한 캐릭터 묘사로 극찬을 받고 있는 대표적인 일본 만화가다. 스바루 매니아로 알려진 그는 특히 일본 NHK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X-도전자들>을 만화로 옮긴 <기적의 프로젝트 X>시리즈를 출판하며 스바루의 개발 비화 및 기업의 성장과정을 그리기도 했다.

2010-09-21 07:54:25 수정 김성빈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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