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정치·경제
사 회
문화·생활
만화·애니·캐릭터·게임
스포츠·연예
국 제
OPINION
칼 럼
- 김인철 명작기행
- 강재형 옥의티
- 백경학 茶한잔
- 박용준 변호사 Q&A
- 장경수 이빨까기
- 박인식 행복이야기
- 최용택 세무칼럼
- 건강·미용 칼럼
편집위원 코너
WHO's
사 람 들
인 터 뷰
연재만화
강인춘 시어머니
깔리아 숲속편지
김상돈 콩가네
최인수 하여가
홍길동 만평
컵's
G마켓
Home > NEWS > 만화/애니/캐릭터/게임
만화분야 발행부수 36.8% 감소
2010년도 1~9월 출판 통계
2010-10-25 15:55:33 입력

2010년 1~9월말 현재 (사)대한출판문화협회를 통해 납본된 자료를 대상으로 출판 통계를 집계한 결과, 신간 도서의 발행 종수는 총 32,273종(만화 포함)으로 전년(35,040종)에 비해 7.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야별로는 만화(29.0%), 총류(19.8%), 종교(17.7%), 어학(15.3%), 역사(14.4%), 예술(14.3%), 기술과학(11.1%)등이 10% 이상 감소하였으며, 사회과학, 문학, 순수과학, 아동 등이 뒤를 이었다.

신간 발행 종수가 매년 상승세(2008년 38,327종 / 2009년 35,040종_1월9월까지 기준)를 이어오다 올해 감소한 원인으로, 도서정가제의 영향에 따른 온라인 서점의 할인 경쟁 속에 출판사의 출혈 부담, 독서인구 및 아동 인구의 감소, 일부 유명 저자에 의존하는 베스트셀러의 증가와 해외도서의 높은 선인세 부담 등에 더해 상반기의 천안함 사건 등 국가 사회적인 사건 사고와, 6월의 지방선거, 월드컵 열기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출판사들로 하여금 소극적인 출판으로 일관하게 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유일하게 증가한 분야는 학습참고서

학습참고서는 1~9월 동안 2,434종이 발행되어 전년(1,070종)에 비해 127.5%의 대폭적인 증가를 보였다. 이는 올해 몇몇의 대형 출판사가 처음으로 출협을 통해 납본을 해 옴으로써 생긴 일시적인 현상에 기인한 것이며, 대입 수능시험 제도의 변화에 따른 인터넷 강의와 관련한 교재의 증가, 2010년에 적용되는 새 교육과정에 따라 개정된 교과서(초등 3.4학년, 중1, 고1/중2, 고2 영어.수학 등)와 관련된 부교재 개발 증가에 따른 것으로 보여진다.

반면, 가장 큰 폭의 발행 종수 감소를 보인 만화 분야는 발행부수도 36.8%가 감소하였다. 발행 종수의 감소는 기존 만화 발행 전문출판사의 폐업 및 종합출판사의 만화 발행 억제에 따른 것이며, 발행 부수의 감소는 전자책을 이용하는 만화 독자의 증가와 기존 아동도서의 만화화 추세 감소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주요 출판사도 발행 종수 감소

2010년 1~9월 출협을 통해 납본한 총 발행 종수의 45%(14,556종)를 차지하는 상위 100개 출판사의 신간 발행 종수도 작년 같은 기간 대비 19% 감소하였으며, 최근 3년간 단행본 최고의 발행종수를 기록했던 A출판사의 경우도 12% 감소했다.

국내 출판 시장의 전반적인 침체에 더하여 과도한 선인세에 대한 부담, 국제적인 환율 변동 등의 영향을 받아, 2000년 이후 매년 지속적인 증가를 보이던 외국 도서의 번역 출판이 작년부터 감소세로 돌아섰고, 올해는 작년 대비 12.4%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 5대 번역출판 상대국 가운데 일본(6.9%), 미국(24.9%), 영국(8.3%), 독일(11.4%) 등 4개국이 감소하였고, 프랑스만이 유일하게 소폭 증가(5.8%)했다.

2010-10-25 15:56:48 수정 박상옥 ([email protected])
박상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TOP
나도 한마디 (욕설, 비방 글은 경고 없이 바로 삭제됩니다.) 전체보기 | 0
이름 제목 조회 추천 작성일

한마디쓰기 님의 한마디 패스워드 :
이름
자동 댓글 방지 : 24215fb4af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평 가









0 / 300byte
(한글150자)
제 목
내 용
취업포털 인크루트 베너입니다. 효율이 좋으면 수수료 상향 조정 예정이니 많이 퍼가 주세요~
알리는 글
보도자료 기사화 서비스 신청 마감
코카뉴스 자문변호사 위촉
보도자료 기사화 서비스 개시
가장많이 본 뉴스
최근 댓글
gh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빠른 취득
범인색기 시 발 버러 지 그지 색
무엇이 진정한 예술인 일까여????
성지순례 왔어요
성지라?
차라리 은꼴사를 올려라..
살 빼고 싶다면 어느 부위를?
뱃살
허벅지살
허리살
종아리살
회사소개 | 개인정보 취급방침 | 회원약관 | 각종문의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00312 , 등록연월일 : 2007년 1월 11일
본사 : 서울시 마포구 염리동 81-92 201호
발행인 : 박상옥 , 편집인 : 김진수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화번호 : 02-786-9488, 팩스 : 02-712-1079, 관리자메일 : [email protected] ,
Copyright¨I 2023 코카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