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정치·경제
사 회
문화·생활
만화·애니·캐릭터·게임
스포츠·연예
국 제
OPINION
칼 럼
- 김인철 명작기행
- 강재형 옥의티
- 백경학 茶한잔
- 박용준 변호사 Q&A
- 장경수 이빨까기
- 박인식 행복이야기
- 최용택 세무칼럼
- 건강·미용 칼럼
편집위원 코너
WHO's
사 람 들
인 터 뷰
연재만화
강인춘 시어머니
깔리아 숲속편지
김상돈 콩가네
최인수 하여가
홍길동 만평
컵's
G마켓
Home > NEWS > 정치/경제
주식시장을 위협하는 잠재적 악재
<煊濫뵀 수석애널리스트의 증권 안테나>
2010-10-28 08:34:10 입력

현재 주식시장은 유럽의 재정위기로 인한 재정긴축과 미경제 둔화 등의 초대형 악재가 연이어 터져 큰 위기에 빠졌는데, 잠재적인 초대형 악재도 있기 때문에 주식시장은 첩첩산중에 갈수록 태산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아직은 터지지 않았지만, 앞으로 터질 가능성이 높은 잠재적 악재 3가지를 살펴보겠습니다.

1. 미주택가격 추가하락

미 경제위기는 주택시장 거품붕괴로 인해 온 것이기 때문에 미경제가 회복되려면 주택시장이 회복되어야 하지만, 문제는 압류주택의 증가로 주택시장이 더블딥에 빠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까지 미국에서 무려 700만명이 주택을 압류당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아직 압류절차가 진행 중인 주택이 많기 때문에 주택시장이 더블 딥에 빠질 가능성이 놓아지고 있습니다.미국에서 그동안 모기지로 주택을 구매한 사람이 5000만명에 이른다고 하는데, 앞으로도 주택을 압류당하는 사람들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주택가격이 추가하락할 가능성이 대단히 높을 것입니다. 미 주택시장이 추가하락한다면, 미금융권의 손실이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미주택시장의 추가하락 위험은 주식시장에 큰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2. 금리상승

금리가 상승하는 경우는 크게 세가지입니다. 첫째는 미FRB에서 금리를 인상하는 경우로 출구정책의 일환으로 금리를 인상하는 것입니다. 지금 당장 출구정책을 취하지는 않겠지만, 언젠가는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점은 의심할 여지가 없을 것입니다. 둘째는 그린스펀의 경고처럼 미국의 장기 금리가 오르는 경우입니다. 지금 당장은 가능성이 낮지만, 그린스펀이 경고한 것으로 볼 때 단순한 우려는 아닐 것입니다. 셋째는 제2의 금융위기나 유럽의 재정위기가 터져 금리가 오르는 경우입니다. 최근들어 미 경제 더블 딥이나 주택시장의 더블딥으로 인한 제2의 경제위기 가능성이 경고되고 있어 가능성이 없지 않겠지요.

3. 상품시장의 거품붕괴

현재2008년 미국 금융위기 이후 오랫동안 제로에 가까운 초저금리로 인해 상품시장에 거품이 대단히 우려스러운데, 상품시장의 거품이 꺼져 상품가격이 폭락한다면, 미 경제는 새로운 위기를 맞을 가능성이 높을 것입니다. 현재 철강가격을 비롯한 상품시장에 거대한 거품이 형성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기 때문에 상품가격의 거품붕괴는 세계경제에 큰 충격을 줄 가능성이 높을 것입니다. 세 가지 잠재적인 악재 모두 지금 당장은 터지지 않았지만, 앞으로 터질 가능성이 높아 주식시장에 큰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아직은 터지지 않았지만, 스페인을 비롯한 남유럽 국가들의 재정위기도 주식시장에 큰 위협이 되고 있지요. 이처럼 주식시장에는 잠재적인 악재가 많기 때문에 현재의 주식시장은 살얼음판을 걸어가는 것처럼 위태롭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현재 왕스탁은 다음에서 카페를 운영중이며, 시장에서 소외된 일반투자자들에게 주식투자의 등대가 되어주고 있다. 소액투자금으로 수 많은 실패 끝에 성공해 많은 투자자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었던 왕스탁. 그런 그가 더욱 각광받는 이유는 개인투자자를 돕기 무료로 종목을 추천해주고 있으며, 그 수익률 또한 꾸준히 안정적으로 회원들을 만족시켜주면서 5만명의 회원들과 성공투자를 향해 지금도 달려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왕스탁 카페에 방문해 보면 올바른 매매원칙과 대박이 아닌 안정적인 수익률에 대한 감사의 인사와 찬사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고 이는 회원들의 입소문을 통해 하루에도 몇천명의 방문자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왕스탁이 운영중인 카페 (http://cafe.daum.net/koreaGoGo)

◆ 자동차 부품 관련주 - 현대모비스 호남석유 제일모직 효성 한라공조 삼성정밀화학 S&T중공업 화신 코오롱 평화정공 한일이화 송원산업 현대EP ◆ 자원개발관련 중소형주 - 에임하이 피엘에이 엘앤피아너스 케이에스알 대한뉴팜 동양시멘트 예당 테라리소스 큐로홀딩스 ◆ 스마트카드 관련주 - 다날 케이비티 갤럭시아컴즈 모빌리언스 모빌리언스 에이텍 네오엠텔 이루온 ◆ 전자화폐 - 포스코 ICT 케이비티 이니시스 바른전자 바이오스마트 ◆ 생체인식관련주 - 퍼스텍 현대정보기술 니트젠앤컴퍼니 테스텍 ◆ 스마트그리드 관련주 - 일진전기 삼화콘덴서 누리텔레콤 비츠로시스 옴니S&T모터스시스템 ◆ 전기차(전기스쿠터) 관련주 - 파워로직스 S&T모터스 ◆ 강남고속버스터미널이전 수혜주 - 금호산업 한진 대성지주 동부건설 천일고속 ◆ 디지털TV-케이블PP - 현대백화점 CJ 오리온 태광산업 CJ오쇼핑 현대그린푸드 GS홈쇼핑 SBS 한빛방송 YTN 큐릭스 씨씨에스 ◆ 가스하이드레이트 관련주 - 미주제강 성원파이프 동양철관 ◆ 진단시약 - 중앙백신 이-글 벳 LG생명과학 바이오니아 대한뉴팜 ◆ 전선주 - 일진홀딩스 LS JS전선 가온전선 대한전선 ◆ 온라인마켓플레이스 - 디앤샵 CJ오쇼핑 인터파크 GS홈쇼핑 다음 ◆ 백신/방역 관련주 - 파루 중앙백신 이-글 벳 녹십자 알앤엘바이오 제일바이오 팜스웰바이오 씨티씨바이오 동부하이텍 대성미생물 보령제약 유한양행 녹십자홀딩스 일성신약 ◆ 터치패널관련주 - 에스맥 오텍 토비스 디지텍시스템 시노펙스 토자이홀딩스 미성포리테크 ◆ 도심재생사업관련주 - 두산건설 대림산업 GS건설 현대산업 태영건설 대우건설 삼성엔지니어링 삼성물산 계룡건설 ◆ 바이오시밀러관련주 - 녹십자 LG생명과학 팜스웰바이오 한올바이오파마 이수앱지스 유한양행 대웅제약 셀트리온 ◆ 정유주 - GS SK에너지 S-Oil ◆ 태양광에너지(셀제조) - LG화학 삼성SDI ◆ 전기차(전기카) - 파루 에듀패스 LS산전 LG화학 SK에너지 경윤하이드로 S&T대우 한국전력 에스씨디 우리산업 기아차 현대차 쌍용차 현대모비스 지앤디윈텍 ◆ 암(진단/항암) 관련주 - 동아화성 바이넥스 마크로젠 진양제약 큐앤에스 ◆ 수입육유통업체 - 대국 한일사료 에이티넘인베스트 ◆ 소방기기관련주 - 이엔쓰리 파라텍 CJ ◆ 핵융합에너지 - 태산엘시디 엘오티베큠 에스에프에이 비츠로테크 삼화콘덴서 일진에너지 고려제강 ◆ 복권 관련주 - 콤텍시스템 케이디미디어 유진기업 범양건영 ◆ DVD 관련주 - 케이디미디어 프리지엠 아인스M&M ◆ 키코 관련주 - 태산엘시디 씨모텍 에스에이엠티 심텍 티에스엠텍 제이브이엠 엠텍비젼 에버다임 코맥스 성진지오텍 디에스엘시디 우주일렉트로 ◆ 위치정보보호법관련주 - 제이콤 포인트아이 인스프리트 유니모씨앤씨 에스씨디 케이에스알 예림당 온세텔레콤 선도소프트 ◆ 자통법관련주 - 콤텍시스템 케이디미디어 범양건영 ◆ 인공태양관련주 - 태산엘시디 엘오티베큠 에스에프에이 비츠로테크 삼화콘덴서 필룩스 일진에너지 덕성 고려제강 ◆ 체육복표관련주 - 대국 오리온 ISPLUS 인성정보 한네트 동국실업

**본 기사를 쓴 송효찬님은 '왕스탁'의 애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0-10-28 09:52:37 수정 송효찬 ([email protected])
송효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TOP
나도 한마디 (욕설, 비방 글은 경고 없이 바로 삭제됩니다.) 전체보기 | 0
이름 제목 조회 추천 작성일

한마디쓰기 님의 한마디 패스워드 :
이름
자동 댓글 방지 : 0a492b92d6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평 가









0 / 300byte
(한글150자)
제 목
내 용
취업포털 인크루트 베너입니다. 효율이 좋으면 수수료 상향 조정 예정이니 많이 퍼가 주세요~
알리는 글
보도자료 기사화 서비스 신청 마감
코카뉴스 자문변호사 위촉
보도자료 기사화 서비스 개시
가장많이 본 뉴스
최근 댓글
gh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빠른 취득
범인색기 시 발 버러 지 그지 색
무엇이 진정한 예술인 일까여????
성지순례 왔어요
성지라?
차라리 은꼴사를 올려라..
살 빼고 싶다면 어느 부위를?
뱃살
허벅지살
허리살
종아리살
회사소개 | 개인정보 취급방침 | 회원약관 | 각종문의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00312 , 등록연월일 : 2007년 1월 11일
본사 : 서울시 마포구 염리동 81-92 201호
발행인 : 박상옥 , 편집인 : 김진수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화번호 : 02-786-9488, 팩스 : 02-712-1079, 관리자메일 : [email protected] ,
Copyright¨I 2023 코카뉴스.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