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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장애인 인권을 말하다
12월 3일 세계장애인의 날 기념
2010-11-02 07:21:15 입력

오는 12월 3일 세계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유명 포털의 웹툰들이 장애인 인권을 다루고 있어 많은 네티즌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네이버에서 연재되고 있는 마법 판타지 웹툰 ‘마스코마스코’가 지난 17일 개재된 167회에서 주인공(돌시)이 장애인으로 분화되어 장애인의 인권을 그려낸 작품이 수 만명의 고정애독자의 입소문을 타고 네티즌들의 이목을 주목시키고 있다.

만화가 남정훈은 웹툰을 통해 “우리사회는 장애인의 일방적인 노력만을 말하는데, 장애인이 일반 사회 내 에서 온전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사회와 대중의 작은 관심이 우선돼야 한다는 점”을 말하고 있다.

이번 남 작가의 참여를 이끌어 낸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한국장총) 관계자는 “인권이 없는 세상을 외면만하며 작은 노력도 기울이지 않는 우리사회 현실에 잔잔한 울림을 준 작품”이라 평가했다.

만화가들의 재능기부로 표현되는 장애인 인권

오는 12월 3일은 18번째 ‘세계장애인의 날’.

‘세계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인권의 대중화’를 고민하던 한국장총에서는 주로 청소년층이 접하고 있는 인터넷만화 ‘웹툰’을 통한 방법을 계획하여 지난 9월 국내 유수포털의 웹툰 작가 60인에게 재능기부를 요청한 바 있다.

이에 남정훈 작가, 고리타 작가, 연우 작가, 익명의 작가가 취지에 동감하여 장애인인권을 소재로 각 자의 기존 시나리오 방향에 적합한 방식으로 웹툰을 제작하고 있다.

이미 발표된 남정훈 작가 외에 11월 초 ‘국가의 탄생(작가 고리타)’과 ‘핑크레이디 클래식(작가 연우)’을 포털 사이트와 한국장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날 수 있으며, 익명의 작가 웹툰 또한 한국장총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초 서비스 될 예정이다.

한국장총의 관계자는 “이번 장애인인권 웹툰이 장애인 인권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인식전환에 크게 적용하여, 장애가 차별이 아닌 희망의 증거가 되는 세상으로 변화되길 기대해 본다”며, “앞으로 더 많은 대중문화예술가들이 그들의 작품 속에 장애인인권을 담아 사회대중이 장애인인권에 대한 인식이 크게 진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12월 3일 세계장애인의 날은 정치·사회·경제 등 모든 면에서 장애인들의 사회통합의 당위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1992년 UN이 지정했다. 세계 각국은 12월 3일 다양한 장애인기관 및 정부가 관련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행사는 ‘한국장애인인권상 시상식’으로 세계장애인의 날과 한국장애인인권헌장선포, 장애인차별금지법 등의 장애인인권관련 제반요소를 담아 한 해 동안 장애인인권에 공헌한 공적자를 대상으로 상금과 상패를 수여하고 있다. (문의: 한국장애인인권상위원회 02-783-0067)

올해 한국장애인인권상 시상식은 12월 3일 오후 2시에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개최된다.

박상옥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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